15.료호지 |
료호지(일본어: 了法寺)는 일본 도쿄도 하치오지시 히요시 정에 소재한 사원이다. 종파는 니치렌슈이다. 쇼에잔(일본어: 松栄山)에 있어서 쇼에잔 료호지(일본어: 松栄山·了法寺)가 정식 명칭이다. 칠복신 중 하나인 벤자이텐이 모셔져 있다. 또한, 입구에 미소녀 일러스트 간판이 설치되어 있어 모에절(일본어: 萌え寺 모에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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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칸지 |
조칸지(일본어: 浄閑寺)는 일본 도쿄도 아라카와구 미나미센주에 있는 절이다. 요시와라 유곽 근처에 있어서, 유녀의 나데코미데라로도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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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간에이지 |
간에이지(일본어: 寛永寺)는 도쿄도 다이토구 우에노사쿠라키 1초메에 있는 천태종 간토 총본산의 사찰이다. 산호(山号)는 도에이잔(일본어: 東叡山)이다. 도에이잔 간에이지 엔돈인(円頓院)이라고 불린다. 창건자는 도쿠가와 이에미쓰, 초대 주지는 덴카이, 본존은 약사여래이다. 도쿠가와 쇼군가의 기도소이자 보리사이며, 도쿠가와 역대 쇼군 15명 중에서 6명이 간에이지에 영면해 있다. 17세기 중반부터는 황족이 역대 주지를 지내면서 닛코 산, 히에이 산을 관할하는 천태종의 본산으로 근세에는 막강한 권세를 자랑했지만 1868년(게이오 4) 우에노 전쟁에서 주요 가람이 소실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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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센소지 |
센소지(일본어: 浅草寺, 천초사. Sensoji (Temple))는 일본 도쿄도 다이토구 아사쿠사에 있는 절로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이다. 628년 스미다강에서 백제인 히노구마 어부 형제가 던져놓은 그물에 걸린 관음상을 모시기 위해[1] 사당을 지었다. 이후 승려 쇼카이가 645년에 절을 세운 것이 센소지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에도 시대 후반에는 사원 내의 상점가와 연극 무대가 설치되어 있기도 했다. 그러나 관동 대지진과 2차 세계 대전 당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고 현재의 건물들은 1960년 이후에 재건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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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쓰키지 혼간지 |
쓰키지 혼간지(築地本願寺)는 도쿄도 주오구 쓰키지 3정목에 위치한 정토진종본원사파의 사원이다. 도쿄도 내에 있어 대표적인 사원의 하나로서, 교토시에 있는 서본원사의 직할사원이다. 본존은 쇼토쿠 태자 수조(手彫)로 전승되어 왔다는 아미타여래 입상. 주지는 문주인 오타니 고준이 겸하며, 사무집행기관으로서 종무장(구: 윤번) 1인, 부종무장 2인으로 구성되어 초대종무장은 정토진종본원사파전총장(당시)인 후지카와 고쇼. 현재의 종무장은 야스나가 유겐. 쓰키지 혼간지는 에도 시대인 1617년에 서본원사 별원으로서 아사쿠사어문 남쪽 요코야마초(현재의 니혼바시요코하마초, 히가시니혼바시)에 건립되었다. 에도 해안어방(江戸海岸御坊), 병정어방(浜町御坊)으로도 불렸다. 그러나 메이레키 대화재에 의해 본당은 소실. 그 후 에도 막부에 의해 구획정리를 위해 구지에의 재건이 불허되었고 그 대체지로서 핫초보리 근해상이 하부되었다. 이에 쓰쿠다시마(현: 주오구 쓰쿠다)의 문종이 중심이 되어 본당재건을 위해 바다를 매립하여 토지를 구축하고(이 매립공사가 지명 쓰키지의 유래) 1679년 재건하였다. 쓰키지 어방으로도 불리게 되었다. 또한 이때의 본당은 서남(현재의 쓰키지 시장)을 향하여 세워져서 장외시장 부근이 문전정(門前町, 절 앞의 시가)이 되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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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고코쿠지 |
고코쿠지(일본어: 護国寺 ごこくじ[*])는 일본의 도쿄도 분쿄구에 있는 사찰이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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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조지 |
조조지(일본어: 増上寺)는 도쿄도 미나토구, 시바 공원 4초메(4번지)에 있는 정토종 사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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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엔랴쿠지 |
엔랴쿠지(일본어: 延曆寺)는 시가현 오쓰시에 있는 사찰이다. 788년 헤이안 시대 초반에 전교대사 사이초에 의해 세워진 일본 천태종의 본산이다.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헤이안 시대의 고승인 전교대사 사이초는 807년에 간무 천황의 지원을 받아 수 백명에 달하는 제자들을 받아들였다. 그의 교리를 따르는 승려들은 무려 12년이라는 세월을 명상을 하며 격리 생활을 해야 할 정도로, 그의 사상은 매우 엄격한 편이었다. 12년에 걸친 명상 기간이 끝나면, 우수한 재능을 보인 승려들은 사찰에 남아 수행을 계속하고, 나머지는 정부에 임용되어 사회로 나갔다. 엔랴쿠지도 사이초의 권위가 높아짐에 따라 함께 그 명성이 높아졌는데, 그 절정기에는 3,000명에 달하는 하위 사원과 강력한 승병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10세기 경, 천태종에서 내부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당시 천태종을 이끌던 두 승려, 엔닌과 엔친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천태종이 엔랴쿠지를 중심으로 하는 산문(山門)과, 미이데라를 중심으로 하는 사문(寺門)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이들은 승병들을 사용하여 서로와 전쟁을 벌였고, 용병을 고용하여 서로를 적대하였다. 산문과 사문의 지도자들은 심지어 승병들을 수도로 내려보내 자신들의 교리를 사회에 서로 강제적으로 시행하려 하여 많은 혼란을 갖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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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구와노미데라 |
구와노미데라(일본어: 桑実寺,くわのみでら)는 시가현 오미하치만시 아즈치 정에 있는 천태종 사찰이다. 사찰은 기누가사야마 산에 조에가 창건하였고, 본존불은 약사여래이다. 이명으로 구와미네 야쿠시로 불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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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히쿠사이지 |
히쿠사이지(일본어: 百済寺 (ひゃくさいじ) 백제사[*])는 일본 시가현 히가시오미시에 있는 신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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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엔랴쿠지 |
엔랴쿠지(일본어: 延曆寺)는 시가현 오쓰시에 있는 사찰이다. 788년 헤이안 시대 초반에 전교대사 사이초에 의해 세워진 일본 천태종의 본산이다.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헤이안 시대의 고승인 전교대사 사이초는 807년에 간무 천황의 지원을 받아 수 백명에 달하는 제자들을 받아들였다. 그의 교리를 따르는 승려들은 무려 12년이라는 세월을 명상을 하며 격리 생활을 해야 할 정도로, 그의 사상은 매우 엄격한 편이었다. 12년에 걸친 명상 기간이 끝나면, 우수한 재능을 보인 승려들은 사찰에 남아 수행을 계속하고, 나머지는 정부에 임용되어 사회로 나갔다. 엔랴쿠지도 사이초의 권위가 높아짐에 따라 함께 그 명성이 높아졌는데, 그 절정기에는 3,000명에 달하는 하위 사원과 강력한 승병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10세기 경, 천태종에서 내부 갈등이 발생하게 된다. 당시 천태종을 이끌던 두 승려, 엔닌과 엔친 사이에서 갈등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천태종이 엔랴쿠지를 중심으로 하는 산문(山門)과, 미이데라를 중심으로 하는 사문(寺門)으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이들은 승병들을 사용하여 서로와 전쟁을 벌였고, 용병을 고용하여 서로를 적대하였다. 산문과 사문의 지도자들은 심지어 승병들을 수도로 내려보내 자신들의 교리를 사회에 서로 강제적으로 시행하려 하여 많은 혼란을 갖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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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도지 |
도지(東寺)는 일본 교토시에 있는 진언종의 사원이다. 도지라는 이름의 "동쪽의 절"을 뜻하며 한 때 "서쪽의 절"인 사이지(西寺)와 한 쌍을 이루었다. 절은 헤이안쿄의 입구인 라조몬과 나란히 세워졌다. 예전에는 교왕호국사(일본어: 教王護国寺 (きょうおうごこくじ) 쿄오고코쿠지[*])로 불려서 이 절이 이전에는 국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음을 말해준다. 도지는 미나미구의 교토역 남서쪽, 오미야 대로와 구조 대로의 교차점 주변에 위치한다. 도지는 헤이안 시대 초기에 세워졌다. 절은 796년에 세워졌고 헤이안쿄로 수도를 옮긴지 2년 후인 796년에 세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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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기요미즈데라 |
기요미즈데라(일본어: 清水寺, きよみずでら)는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사원이다. 정식 이름으로 오토와산키요미즈데라(音羽山清水寺)로도 불린다. 본존은 천수관음, 개기(창립자)는 엔친이다. 관세음보살을 안치한 33곳 중 관음영지의 16번째 영지이다. 사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이다. 현재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하여 복원작업에 들어갔기 때문에, 가림막으로 완전히 가려져 있어 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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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센뉴지 |
센뉴지 (일본어: 泉涌寺 せんにゅうじ[*])는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센뉴지 야마우치초에 있는 진언종 센뉴지파의 총본산 사찰이다. 산호는 토잔 (東山) 또는 센잔 (泉山)이다. 본존은 석가여래, 아미타여래, 미륵여래의 3세불이다. 황실의 보리사 (향실향화원)로서, 미테라(御寺)라고 불리고 있다. 양귀비관음당 (본존양귀비관음)은 낙양삼십삼소관음영장 제20번 후다쇼이다. 헤이안 시대에 홍법대사 쿠카이가 초창했다고 전해지지만, 실질적인 개산은 가마쿠라 시대의 월륜대사 슌죠로, 천태, 동밀, 선, 정토의 4종 겸학 도량으로 재흥했다. 히가시야마의 일봉인 월륜산 기슭에 펼쳐진 사역 내에는 가마쿠라 시대의 고호리카와 천황, 시조 천황 및 에도 시대의 고미즈노오 천황에서 고메이 천황에 이르는 천황릉이 있으며, 레이메이덴에는 역대 천황과 황후, 황족의 존패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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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고잔지 |
고잔지(高山寺 (こうざんじ)) 또는 고산지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우쿄구에 있는 불교 사원이다.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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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고류지 |
고류지(일본어: 広隆寺)는 교토시 우쿄 구 우즈마사에 있는 사찰로 종파는 진언종 계이다. 도래인 계의 종족인 하타씨의 사원이며, 헤이안경 천도 이전부터 존재 한 교토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다. 일본의 국보 미륵 보살 반가상을 소장하고 있으며, 쇼토쿠 태자 신앙의 사원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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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덴류지 |
덴류지(天龍寺 (てんりゅうじ))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우쿄구 사가노에 있는 사찰이다.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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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닌나지 |
닌나지(仁和寺)는 진언종 신사파의 총본산인 사원이다. 일본 교토부 교토시 우쿄구에 있고 은퇴한 우다 천황에 의해 888년에 세워졌다.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닌나지는 헤이안 시대 초기에 세워졌다. 886년에 고코 천황은 국가를 축북하고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기 위해 니시야마 고간지의 건설을 명령했으나 살아있을 때 완성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우다 천황은 절이 888년에 완성되는 것을 보았고 고고 천황의 통치 이후의 연호인 "닌나"라는 이름을 붙였다. 888년부터 1869년까지 전통적으로 천황의 지배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절의 주지로써 보내 관리를 맡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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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료안지 |
료안지(龍安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우쿄구에 있는 선종 사원이다. 돌로 꾸민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선종 분파인 임제종(臨濟宗)의 묘심사(妙心寺)파에 속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도 교토의 문화재 가운데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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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다이쇼지 (교토시) |
다이쇼지 (일본어: 大聖寺 だいしょうじ[*])는 교토시 카미쿄구에 있는 사원이다. 하나노고쇼, 즉 무로마치 막부의 별지 중 일부를 포함한다. 종지는 임제종의 단립이다. 미테라고쇼(御寺御所)라고도 일컫는 천황가와 관련된 비구니몬제키 사원이다. 통상 비공개이지만, 때때로 특별공개가 있어, 최근에는 2013년 및 2020년의 "교토의 겨울 여행"에서 특별 공개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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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로쿠온지 |
로쿠온지(일본어: 鹿苑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기타구에 있는 일본 선불교 사찰에 있는 정자로 비공식적인 명칭으로는 킨카쿠지(일본어: 金閣寺)가 있는데, 이 이름으로더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1][2] 이 건물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 하나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3] 로쿠온지는 국가 특별 사적지, 국가 특별 경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교토의 문화재 중 하나이다.[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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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구라마데라 |
구라마데라(일본어: 鞍馬寺 안마사[*])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사쿄구 구라마 본정에 있는 불교 사원이다. 산호(山號)는 구라마 산(鞍馬山)이다. 종파는 원래 천태종에 속해 있었으나, 1949년 이후 독립하여 구라마 홍교(鞍馬弘教)의 총본산이 되었다. 개창자는 감진의 고제(高弟) 간테이(鑑禎)로 알려져 있다. 본존불은 존천(尊天)으로 불리는데, 이는 비사문천왕, 천수관세음보살, 호법마왕존의 삼신일체를 가리킨다. 이 절은 미나모토노 요시쓰네가 수행을 하던 곳으로 유명하며, 오사라기 지로의 『구라마텐구(鞍馬天狗)』로도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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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지쇼지 |
지쇼지(일본어: 慈照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사쿄구에 위치한 선불교 사찰이다. 비공식적인 명칭은 긴카쿠지(일본어: 銀閣寺)인데, 이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무로마치 시대의 히가시야마 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로쿠온지가 전체적으로 화려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면, 지쇼지는 수수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고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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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쇼고인 |
쇼고인 (일본어: 聖護院 しょうごいん[*])은 교토시 사쿄구 쇼고인나카마치에 있는 본산수험도의 총본산 사원이다. 산호는 나시(なし), 본존은 부동명왕이다. 개산은 조우요가 했고, 쇼고인 몬제키(聖護院門跡)라 칭했다. 금림부(錦林府)라고도 일컬어졌다. 예전부터 천태종사문파 (천대사문종)의 3몬제키 중 하나였다. 일본 수험도 본산파의 중심사원이자, 전국의 카스미를 총괄하는 총본산이다. 1872년 (메이지 5년) 수험도 폐지령 발포 후, 한때 천태사문종에 속했으나, 1946년 (쇼와 21년), 수험종 (훗날의 본산수험종)으로 다시 독립하여 현재에 이른다. 천태종에 속한 후에도 쇼고인의 격은 대본산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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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적산선원 |
적산선원(일본어: 赤山禪院)은 교토시(京都市) 사쿄구(左京區) 슈가쿠인(修學院)에 있는 천태종(天台宗) 사원이다. 닌나(仁和) 4년(888년), 엔랴쿠지(延曆寺)의 승려이자 당나라를 유학하고 온 고승 엔닌(円仁)이 엔랴쿠지의 별원(別院)으로서 교토의 북쪽 히에이 산(比叡山)에 세운 작은 선원(禪院)이다. 히에이 산에 작은 규모로 세워져 있으며, 적산선원이라는 이름은 등주(登州)에서 머무를 때 적산법화원(赤山法華院)에서 신세를 많이 진 엔닌의 발원이 담긴 명칭이다. 엔닌 생전에 처음 건립을 발원하였으나 완성을 보지 못하고, 그의 유언을 이어 제자 안에(安慧)가 완성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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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난젠지 |
난젠지(南禪寺. 南禅寺. 남선사. Nanzenji (Temple))는 교토시 사쿄구 난젠지후쿠치쵸에 있는 사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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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니시혼간지 |
니시혼간지(西本願寺)는 교토시에 있는 정토진종 혼간지파의 본산 사원이다. 떨어져 나간 히가시혼간지(동본원사)와 구별하기 위해 니시혼간지(서본원사)라고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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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히가시혼간지 |
히가시 혼간지(東本願寺)는 교토부 교토시 시모교구 가라스마 17조에 있는 진종 오오타니파의 본산의 통칭이다. 정식 명칭은 ‘真宗本廟’이다. 호리카와 17조에 있는 '니시혼간지'(정식 명칭 ‘간지’)의 동쪽에 위치하는 '히가시혼간지'라고 통칭된다. 또한 진종 오타니 파(이후 오타니 파)로 ‘히가시혼간지’의 통칭을 공식 홈페이지, 출판물 등에 이용 정식 명칭 ‘真宗本廟’와 함께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오히가시(お東), 오히가시 산(お東さん)이라고도 불린다. 2015년 현재 문의 수장(門首)은 1996년부터 이어온 오타니 초오켄(大谷暢顯, 淨如)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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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혼노지 |
혼노지(일본어: 本能寺)는 교토부 교토시 나카교구에 위치한 법화종 본문류(法華宗本門流)의 중심이 되는 일본의 불교 사원이다. 본존(本尊)은 십계만다라(十界曼荼羅)이다. 오다 노부나가가 아케치 미쓰히데에게 배신을 당해 자결한 혼노지의 변이 발생한 장소로 유명하다. 경 내에는 7개의 작은 절(혜승원(恵昇院), 연승원(蓮承院), 정성원(定性院), 고준원(高俊院), 본행원(本行院), 원묘원(源妙院), 용운원(龍雲院))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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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사이호지 |
사이호지(西芳寺 (さいほうじ))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니시쿄구에 있는 불교 사원이다. 1994년,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일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정원은 약 120종의 이끼에 덮여 있어 고케데라(苔寺 (こけでら))라는 통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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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지온인 |
지온인(일본어: 知恩院 ちおんいん[*])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모리시타쵸에 있는 정토종 총본산 사원이다. 산호는 카쵸잔(華頂山), 본존은 호넨상인상(미에이도), 아미타여래상(아미타당)이고, 개산은 호넨이 했다. 정식이름은 카쵸잔 치온쿄인 오오타니데라(華頂山知恩教院大谷寺)이다. 일본 정토종의 시조인 호넨이 후반생을 지내다가 죽은 연고지에 세워진 사찰로, 현재와 같은 대규모 가람이 건립된 것은 에도 시대 이후이다. 도쿠가와 쇼군가부터 서민까지 널리 믿는 사찰로, 지금도 교토 사람들에게서 친근감을 담아서 "치요인상", "치오인상" 등으로 불리고 있다. 또한 다른 종파에서 몬제키에 해당하는 당주ㆍ주지를 치온인에서는 정토문주(浄土門主)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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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호코지 (교토) |
호코지(일본어: 方広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에 있는 천태종 산문파의 사원이다. 대일여래와 대흑천의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1586년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나라 도다이 사의 것을 모방한 대불전을 조영하기 시작, 1595년에 완성하였다. 도다이 사의 대불보다 18m정도 더 크다. 1596년 지진으로 인해 붕괴하였고, 후일 도요토미 히데요리가 복원한 것도 1798년 낙뢰로 인한 화재로 인해 대불전을 비롯한 일부 전각이 소실되었다. 도요토미씨가 지배하던 당시에는 범종이 남아있었으나, 그 범종에 새긴 "국가안강 군신풍락"이라는 명문이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자극하여, 이에야스는 명문이 자신을 모독하고 있다고 간주하여 오사카성을 공격, 1614년 도요토미 가를 멸문시켰다.[1] 현재 범종은 중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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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묘호인 |
묘호인 (일본어: 妙法院 みょうほういん[*])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묘호인마에카와초에 있는 천태종의 사원이다. 산호는 난에잔(南叡山), 본존은 보현보살이고, 개산은 사이초가 했다고 전해진다. 황족ㆍ귀족의 자제들이 대대로 주지를 맡는 별격을 사찰을 가리켜 "몬제키(門跡)"라 칭하지만, 묘호인은 쇼렌인, 산젠인 (카지이 몬제키)과 함께 "천태삼몬제키(天台三門跡)"라 칭해져 온 명문 사찰이다. 또한, 고시라카와 법황이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연고가 있는 사찰로도 알려져 있다. 근세에는 호코지(교토의 대불)나 렌게오인 (삼십삼간당)을 관리하에 두고, 삼십삼간당은 근대 이후에도 묘호인 소관의 불당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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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다이고지 |
다이고지(제호사, 醍醐寺)는 일본 교토부 교토시 후시미구에 있는 진언종의 사원이다. 절의 본존은 약사여래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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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도지문서 |
도지문서(일본어: 東寺文書 (とうじもんじょ) 도지몬죠[*])는 교토시의 도지(교왕호국사)에서 고대로부터 근세까지 전해져 오던 문서들의 총칭이다. 광의의 도지문서는 사가(寺家)문서와 자원(子院)문서를 포함하며, 도지 절 밖에서 보관되던 것을 포함하면 총수가 약 10만 통에 이른다. 사가문서는 그 전래나 보관처에 따라 협의의 도지문서(東寺文書), 도지백합문서(東寺百合 (ひゃくごう)文書), 교왕호국사문서(教王護国寺文書), 영보장 중세문서(霊宝蔵中世文書), 영보장 근세문서(霊宝蔵近世文書) 등으로 분류된다. 자원문서로는 관지원문서(観智院文書)와 보보제원문서(宝菩提院文書)가 있다. 이것들은 모두 고대로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사찰의 종교적 활동에 관한 문서, 혹은 경영을 위해 필요한 소령경영(所領経営)이나 경제행위에 관한 문서들이 대부분을 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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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남도 7대사 |
남도 7대사(南都七大寺)는 나라시에 위치한 역사적으로 강력하고 영향력있던 7개의 불교 사원을 가리키는 말이다. 남도(南都)라는 말은 일본의 수도가 교토의 헤이안쿄로 이전한 후에 남쪽의 옛 수도인 나라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그러나 호류지는 나라시가 아닌 이코마군 이카루가정에 위치하기 때문에 호류지 대신 도쇼다이지를 넣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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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아스카데라 |
아스카데라(飛鳥寺 (あすかでら))는 일본 나라현 다카이치군 아스카촌에 있는 불교 사찰이다. 소가 씨(蘇我氏)의 씨사(氏寺)로서,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본격적인 사찰인 호코지(法興寺)의 후신이다. 호코지의 창건은 스이코 천황의 섭정(攝政)으로 불교를 중심으로 국가를 운영한 쇼토쿠 태자의 시대, 화려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아스카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것이었다.[1] 호코지는 소가노 우마코의 주도 하에, 백제의 승려들과 장인들이 지었다.[2] 588년(위덕왕 35년)에 백제는 불사리(佛舍利)와 혜총 등 승려 여섯 명, 노반박사(鑪盤博士)로서 장덕(將德) 백매순(白昧淳), 와박사(瓦博士)로서 마나문노(麻奈文奴) · 양귀문(陽貴文) · 석마제미(昔麻帝彌) 등 네 명, 화공(畵工) 백가 등 사찰 건설에 필요한 기술자를 일본에 파견하였다.[3][4][5] 호코지는 씨사(氏寺)를 건립하는 씨족불교 유행의 시작이기도 하다.[6] 호코지의 완공을 기념하는 불사리 봉안식에 소가노 우마코를 비롯한 100여 명의 인사들이 모두 백제 옷을 입었더니 보는 사람이 한결같이 기뻐했다. 이것은 백제 문화가 선망의 대상이었음을 말해준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소가노 가문은 권력을 잡을 수 있었다.[7] 고구려의 승려 혜자와 백제의 승려 혜총은 호코지에 살면서 포교하였다.[8] 이들은 본국인 백제와 고구려에서 많은 승려를 불러오는 한편, 많은 도서를 수입하여 일본의 문화 건설에 이바지했다.[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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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키지 |
호키지 또는 홋키지(法起寺)는 일본 나라현 이카루가정에 위치한 불교 사원이다. 예전에는 오카모토데라(岡本寺)나 이케지리데라(池後寺)로도 불렸다. 절 앞에 붙는 산호(山号)는 고혼잔(岡本山)이다. 관세음보살을 모시는 절로써, 절의 본존은 11면 관음상이다. 호키지는 종종 쇼토쿠 태자에 의해 건립된 7대 사찰의 하나로 여겨지나, 절은 태자의 사후에 완성되었다. 1993년에 호류지 지역의 불교건조물의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호키지는 호린지, 주고지 등 쇼토쿠 태자와 관련된 많은 오래된 사찰이 있으며, 오랫동안 일본 불교의 중심지였던 이카루가에 위치한다. 호키지는 호류지 동원(東院)의 북동쪽 기슭에 위치한다. 절에는 원래 쇼토쿠 태자가 묘법연화경을 강연했다는 오카모토 궁(岡本宮)이 있었고 태자의 유언에 따라 아들인 야마시로 대형왕은 예전의 궁을 절로 개조하였다. 발굴 조사 결과 초석을 세우지 않고 지면에 구멍을 판 후에 바로 기둥을 세운 건물의 유적이 드러나, 호키지가 건립되기 전에 다른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다. 절의 배치는 금당과 탑이 동서축을 따라 일직선 상으로 세워져 있어 호류지 서원의 배치와 유사하다. 그러나 호류지 서원과는 반대로 호키지의 금당은 서쪽에, 탑은 동쪽에 서있다. 이러한 형식의 가람 배치를 "호키지식 가람 배치"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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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호류지 |
호류지(일본어: 法隆寺, ほうりゅうじ, 법륭사) 또는 호류사는 나라현 이코마군 이카루가정에 있는 성덕종의 총본산이다. 이카루가데라(斑鳩寺, いかるがでら)라고도 한다. 쇼토쿠 태자가 세운 사원으로, 창건시기는 역시 쇼토쿠 태자가 세운 사원인 오사카의 시텐노지가 세워진 지 약 20년 뒤인 607년이라 알려져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없다. 금당, 5중탑 등이 있는 서원(西院)과 몽전 등이 있는 동원(東院)으로 나뉘어 있다. 호류지의 서원가람(西院伽藍)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들 중 하나이다. 호류지의 건축물은 호키지와 함께 1993년에 "호류지 지역의 불교건축물"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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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간고지 |
간고지(元興寺)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고대의 불교 사원으로 한때 남도 7대사의 하나였다. 원래 절은 소가노 우마코에 의해 아스카에 세워졌었다. 절은 718년에 수도가 헤이조쿄로 이전되면서 나라로 옮겨지게 되었다. 간고지는 본래 7개의 건물과 탑으로 이루어진 사원이었고 나라 시의 보존 지구인 현재의 나라마치의 광범위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원래의 건축물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특히 15세기와 19세기의 화재로 소실되었다. 절에서 가장 잘 보존된 부분은 극락방(極楽坊)이다. 나라의 다른 사원, 신사들과 함께 고도 나라의 문화재로써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절에 있는 세 개의 일본 국보는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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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사이다이지 |
사이다이지(西大寺)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불교 사원으로 남도 7대사의 하나이다. 절은 765년에 도다이지(東大寺)와 한 쌍으로 세워졌고 진언률종(真言律宗)의 총본산이다. 나라 시대에 쇼토쿠 천황의 발원으로 세워진 이래 번창했으나 헤이안 시대에 일시적으로 쇠퇴하였다가 가마쿠라 시대에 흥정보살 에이손에 의해 부흥하였다. 절의 본존은 석가여래로 1249년에 에이손이 세운 것이다. 절의 주요 건물 중 하나인 애염당에는 애염명왕상이 서있다. 사이다이지는 긴키 닛폰 철도 나라 선 야마토사이다이지 역과 가까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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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다이안지 |
다이안지(일본어: 大安寺)는 일본 나라의 고대 불교 사원이다. 전통적으로 남도 7대사의 하나로 여겨졌다. 이 절은 원래 아스카촌에 세워졌으나, 710년에 일본의 수도가 후지와라쿄에서 헤이조쿄로 이동한 뒤 716년에 현재의 위치로 오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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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도쇼다이지 |
도쇼다이지(唐招提寺)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불교 사원으로 남도 6종의 하나인 율종의 총본산이다. 본존은 비로나자불이고 창립자는 감진으로 759년에 세워졌다. 중국 당나라 출신의 승려 감진이 만년을 보낸 절로 나라 시대에 건립된 금당, 강당을 포함한 많은 문화재를 가진다. 절의 금당과 강당 및 많은 불상들은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있다. 도쇼다이지는 고도 나라의 문화재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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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도다이지 |
도다이지(東大寺)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위치한 불교 사원 단지이다. 일본에서 한때 가장 역사가 깊고 강력했던 절들인 남도건되었고, 이 절의 대불전(大佛殿)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목조 건물로 그 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의 청동 대불이 있다. 이 절은 일본 화엄종의 대본산이기도 하며, 고도 나라의 문화재로서 나라 시의 절, 신사 포함한등을 7개의 다른 곳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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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야쿠시지 |
야쿠시지(薬師寺)는 일본 나라시에 위치한 유명한 불교 사원의 하나이다. 절은 일본의 불교 종파인 법상종의 본산이다. 본존은 약사여래(薬師如来)이고 절의 이름도 여기서 유래하였다.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도 나라의 문화재의 일부이다.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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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고후쿠지 |
고후쿠지(興福寺, 흥복사)는 일본 나라현 나라시에 있는 불교 사원이다. 절은 일본 법상종의 대본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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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서륭사 |
서륭사는 나라시대의 헤이안경(平安京)에 조영되었던 수녀(尼寺)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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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쇼소인 |
쇼소인(일본어: 正倉院[정창원])은 일본 나라현 나라시 도다이지(東大寺)의 대불전 북서쪽에 위치한 창고이다. 쇼무 천황, 고묘 황후 시대의 물건을 비롯하여 나라 시대를 중심으로 한 다수의 일본의 전통 미술공예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1998년 다른 나라 시내의 문화재들과 함께, 고도 나라의 문화재 중 하나로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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