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노헤성 | ||||||
구노헤성(일본어: 九戸城 구노헤조[*])는 이와테현 니노헤시 후쿠오카조노우치에 있었던 성으로 후쿠오카 성(福岡城), 미야노 성(宮野城)이라는 이칭을 가지고 있다. 성터는 현재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마베치 강과 시라토리 강의 합류지점에 본성인 혼마루, 니노마루를 입지해 있으며, 그 주변을 외성인 산노마루와 와카사다테[1][2][3], 도다테, 마쓰노마루가 둘러싼 형태로 되어 있다. 그 밖에도 시라토리 강의 지류인 네코베치 강이 성을 감싸고 있다. 혼마루 서쪽에는 산노마루가, 니노마루 혼마루의 남쪽과 동쪽을 감싸고 있으며, 니노마루 남쪽에는 성의 정문에 해당하는 오테 문이 있고, 북쪽에는 가라메테 문이 있다. 대부분 성은 토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마루 일부에는 석벽도 존재한다. | ||||||
2.모리오카성 | ||||||
모리오카성(일본어: 盛岡城, もりおかじょう)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에 있었던 일본의 성으로, 에도 시대 모리오카번의 난부 가문이 거주하였던 성이었다. 일본의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성의 전신으로 존재했던 성의 별칭이었던 고즈카타 성(不来方城)이라는 명칭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