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노성 (후쿠이현) | ||||||
오노성(일본어: 大野城 오노조[*])은 후쿠이현 오노시에 있는 제곽식 평산성이다. 에도 시대에는 오노 번의 번청으로 사용되었다. 가메야마 산성(亀山城)이란 이명을 가지고 있다. | ||||||
2.오바마성 (후쿠이현) | ||||||
오바마성(일본어: 小浜城)은 후쿠이현 오바마시에 있었던 평성이다. 에도 시대에는 오바마번의 번청이 있었고, 교고쿠씨가 잠깐 다스리다 전봉된 후, 후다이 다이묘 사카이씨 14대의 거성이었다. 사카이 가문은 막부의 요직에서 쇼군을 보좌했던 가문이다. 노치세 산성을 중심으로 와카사 슈고 다케다 가문이 오바마 지역을 다스린 후, 오다 노부나가가 긴키 전역을 제패하자, 그의 가신 니와 나가히데가 영주로 부임해 와 입성한 뒤, 아사노 나가마사, 기노시타 가쓰토시로 영주가 교체되었다.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서군에 가담한 기노시타 가쓰토시의 영지가 몰수되어, 대신 동군에 속해 공을 세운 교고쿠 다카쓰구가 와카사 1국을 영지로 받아 입성한다. 그리고, 다음해인 1601년 오바마 성의 축성을 시작했다. 다카쓰구는 가신 안요지 사부로사에몬과 아카오 이즈노카미에게 설계를 명했고, 소토모의 돌을 모아 성을 쌓았다. 하지만, 교고쿠 가문은 에도 성 축성 때의 부역에 동원되었고, 좀처럼 공사가 진척되지 않았다. | ||||||
3.가쓰야마성 (후쿠이현) | ||||||
가쓰야마성(일본어: 勝山城 가쓰야마조[*])은 후쿠이현 가쓰야마시에 있었던 제곽식 평성이다. 에도 시대에는 에치젠 가쓰야마 번의 번청으로 사용되었다. 일본에서 가장 큰 천수각 건물이 있는 성이기도 하다. 단, 천수각은 후세에 새로 지어진 것으로 가쓰야마 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 ||||||
4.쓰루가성 (후쿠이현) | ||||||
쓰루가성(일본어: 敦賀城 쓰루가조[*])은 후쿠이현 쓰루가시에 있었던 성이다. | ||||||
5.후쿠이성 | ||||||
후쿠이성(일본어: 福井城)은 후쿠이현 후쿠이시에 있는 윤곽식 평성이다. 에도 시대에는 후쿠이번의 번청이 있었다. 오다 노부나가의 필두 가신 시바타 가쓰이에의 거성(당시 기타노쇼 성北ノ庄城)으로 유명하다. 오다 노부나가의 군세가 이 지역 다이묘 가문인 아사쿠라 가문을 멸문시킨 후, 아케치 미쓰히데가 기타노쇼 성에 입성하여 전후처리를 하였다는 기록이 있지만, 당시에 이 땅에 성이 존재했는지는 알 수 없다. 만약 존재했다면, 전투에 대비해 조성되었을 성채로 추정하고 있다. 후쿠이 성은 1575년 시바타 가쓰이에가 축성한 기타노쇼 성과 1601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차남 유키 히데야스가 지은 기타노쇼 성으로 나뉜다. 후에 나중에 지어진 기타노쇼 성은 후쿠이 성으로 개명되었다. | ||||||
6.마루오카성 | ||||||
마루오카성(일본어: 丸岡城)은 후쿠이현 사카이시 마루오카 정 가스미에 있는 연곽식 평산성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가스미가 성(霞ヶ城)으로 한국어로 뜻을 풀이하면 '안개 성'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