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센오키 국립공원 | ||||||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일본어: 大山隠岐国立公園)은 일본 돗토리현, 오카야마현, 시마네현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총 면적은 319.27 km2이고 국유지, 공유지가 반을 차지한다. 다이센산을 필두로 하여, 하루젠산, 산베산 등의 산악 경관과 시마네반도, 오키섬 등의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룬 공원으로 산인 중앙부를 대표하는 경승지가 집결되어 있다. 그래서 지역을 구분한다면 다이센하루젠 지역, 오키 지역, 시마네반도 지역 그리고 산베산 일대의 지역 등 4가지의 지역으로 구성된다. | ||||||
2.구라시키 티볼리 공원 | ||||||
구라시키 지보리 공원(일본어: 倉敷チボリ公園 구라시키치보리코엔[*])은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 고토부키 정에 있던 공원이다. 1997년 구라시키 방적 구라시키 공장 터에 개원하여 2008년 12월 31일을 기해 폐원하였다. 공원은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티볼리 공원》을 모델로 조성했다. 공원의 면적은 약 12 ha이며, 2008년 11월 현재 20곳의 놀이시설 및 13곳의 매장, 14곳의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었다. 오카야마 현을 중심으로 출자한 티볼리 재팬 주식회사에서 운영했으며 경영난으로 인해 2009년 1월 1일 오전 1시부로 운영을 중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