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오 연봉 | ||||||
자오 연봉(일본어: 蔵王連峰, ざおうれんぽう 자오 렌보[*]) 또는 자오산(일본어: 蔵王山)은 일본 혼슈섬 동북 지역의 오우산맥의 일부를 구성하는 능선이다. 과거에는 갓타미네(일본어: 刈田嶺), 와스레즈노산(일본어: 不忘山 와스레즈노야마[*])라고도 불리었다. ‘자오(蔵王)’라는 이름은 수험도의 본존인 장왕권현(자오곤겐)에서 온 것이다. 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의 경계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주봉은 야마가타 현측에 위치한 구마노다케 산(일본어: 熊野岳 구마노다케야마[*], 해발 1,841m)이다. 활화산 지대로, 여러 지역에 분화구와 칼데라, 온천이 존재하며, 스키장 등 레저 시설도 존재한다. 주 분화구는 오카마호이다. | ||||||
2.데와 3산 | ||||||
데와 3산(出羽三山 데와산잔[*]) 고대의 데와국(현 야마가타현)에 모여있는 세 곳의 신성한 산(하구로산, 갓산, 유도노산을 가리킨다. 일본의 고유 종교인 신토와 산에서 수행을 하는 슈겐도 의식에서 특히 신성시된다. 데와 3산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순례지로 유명한 하이쿠 시인 마쓰오 바쇼도 이곳을 방문했었다. 하구로산 5층탑은 일본의 국보로 지정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