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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네현:산

1.산베산
산베산(일본어: 三瓶山)은 일본 시마네현의 중심부에 속하고 있는 산이자, 오다시와 이시군 이난정을 사이에 두고 있는 화산이다. 그러나 이 산은 양쪽 지역을 사이에 두고 험준하게 생성되어 있는 형태를 띠기도 하는 산이자, 지진대에 예속된 화산이기도 하며, 이 일대가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의 일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2003년(헤이세이 15년)에는 활화산의 정의 재검토에 따라 공식적으로 활화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이 화산은 칼데라 형태를 가진 특이한 구조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그리고 높이는 1,126 m이며, 산의 분류 기호상 성층 화산으로 적용된다. 그러니까 산베산은 오키 제도[1]를 제외한 시마네현 본토에서 가장 유명한 산이기도 하다.
2.다이만지산
다이만지산(大満寺山)은 시마네현 오키군 오키노시마정에 위치한 산이다. 이 산은 오키 제도의 최고봉이기도 하며, 해발 고도는 약 607.7m로 되어 있다. 다만 실제로 맑은 날에는 독도를 육안에서 관찰하기가 아주 힘든 산으로 분류된다. 그래서 이 일대가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3.다쿠히산
다쿠히산(일본어: 焼火山)은 시마네현 오키군 니시노시마정에 위치한 산이다. 그러나 이 산은 니시노시마정의 최고봉으로 알려져 왔으며, 해발 고도는 약 451.7 m이다. 이 산이 니시노시마정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산 정상에서 바다와 니시노시마정의 시가지를 쉽게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산 정상에 자리잡은 다쿠히 신사는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전한다. 그 외에도 시마네현과 돗토리현을 거점으로 하는 지역 방송사들과 NHK의 송신탑 등도 이곳에 설치되어 있다. 또한 다이만지산과 함께 오키 제도에서 몇 안되는 유명한 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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