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리쿠 연안 | ||||||
산리쿠 연안 또는 산리쿠 해안(일본어: 三陸海岸 산리쿠카이간[*])은 일본 도호쿠 지방에 있는 율령국이었던 리쿠오국, 리쿠추국, 리쿠젠국(산리쿠)에 걸치는 태평양 연안 지역을 의미한다. 21세기 현대에 와서 "산리쿠"라고 하면 보통 산리쿠 연안의 약칭을 말하는 것으로 세 율령국을 묶어 가리키는 예는 드물다.[1] 현대의 일본 행정구역으로는 북단의 아오모리현에서[2] 이와테현, 남쪽으로 미야기현 연안까지를 이르는 의미이다.[3] 지형학적으로는 기타카미 산지[4][5]가 해안선에 접하는 지역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오모리현 동남쪽의 하치노헤시 사메카도 등대부터 해서 이와테현 연안을 걸쳐 미야기현 이시노마키시의 만고쿠우라까지 총 길이 600km의 해안을 의미한다.[6] | ||||||
2.마쓰시마섬 | ||||||
마쓰시마섬(松島)은 미야기현의 군도이다. 소나무(마쓰)로 덮인 260개의 작은 섬(시마)들로 이루어져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이다. 마쓰시마 섬에는 네 곳의 유명한 장소가 있는데 각각 장관(일본어: 壮観 소칸[*]), 여관(일본어: 麗観 레이칸[*]), 유관(일본어: 幽観 유칸[*]), 위관(일본어: 偉観 이칸[*])으로 불린다. 관광객들은 크루즈 선으로 섬들을 가까이 접근해 볼 수 있다. 마쓰시마정은 현도 센다이시로부터 약 30분의 짧은 거리에 있고 기차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마쓰시마 해안역은 주이간 사와 항구와 같은 관광지 주변에 있다. 마쓰시마 해안역은 센다이역으로부터 40분정도 소요되며 센세키라인으로 운영되며 열차는 간혹 최종 정착지가 마쯔시마 해안역보다 앞역인 경우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마쓰시마 해안역 근처의 관광지중 후쿠우라지마섬은 5시경에 문을 닫는다. 도호쿠 본선의 마쓰시마역은 정의 반대편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