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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노현:명산품

1.누에나방
누에나방(Bombyx mori, 문화어: 누에나비)은 누에나방과의 나방이다. 누에나방의 애벌레는 누에라고 하고, 이를 한자로는 잠(蠶)이라고 한다. 하늘에서 내린 벌레라는 의미로 천충(天蟲)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애벌레 때는 뽕나무 잎만을 먹는데, 뽕나무 잎 이외의 식물도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완전한 생장을 하려면 뽕나무 잎을 먹어야 한다. 다 자라서 고치를 지으면, 삶은 후에 비단실을 뽑는데, 기생 곤충인 기생파리에 감염된 누에의 고치는 누에의 양분을 먹고 자란 파리가 고치를 뚫고 나오기 때문에 상품 가치가 없다. 보통 누에는 잠사업이라고 하여, 실을 얻기 위해서 사람의 손에서 자란다. 야생 누에나방인 산누에나방이 번데기를 만들면서 짓는 실도 있는데, 이를 천잠이라고 한다.
2.물방개
물방개 또는 선두리(영어: Diving beetle, 학명: Cybister chinensis, 문화어: 기름도치)는 대한민국에 서식하는 물방개과의 곤충 중 가장 큰 종이다. 한자어로는 용슬(龍蝨) 또는 지별충(地鱉蟲)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선두리’만 단수(單數) 표준어였고, ‘물방개’는 방언이었지만, 이제는 ‘물방개·선두리’가 복수(複數) 표준어이다.[2] 옛말로는 쌀방개라고도 한다.물가에서 서식하는 진수서군곤충으로, 배의 제1-3배마디 복판이 서로 붙었고, 뒷다리 밑마디는 제1배마디와 유합하여 움직일 수 없으며, 몸길이는 약 3.5~4.5cm이다. 등딱지는 흑록색 내지 청록색이며 금색 옆줄이 있고 수컷은 광택이 있는 반면 암컷은 거칠다. 턱판과 더듬이 등 여타 신체 구조는 황갈색을 띤다. 호흡을 위해 꽁무니의 구멍을 물 밖에 내밀고 산소를 얻거나 물에 있는 산소를 얻는다. 공기 방울을 딱지날개와 등판 사이에 있는 공간 속에 저장할 수도 있다. 다리에는 털이 있으며 특히 뒷다리에 많아 뒷다리로 물 속에서 헤엄치거나 자맥질할 추진력을 얻는다. 붙들려 있으려는 습성이 있어 그물에 딸려 붙기도 하며 서로 엉겨붙어서 헤엄을 치기도 한다. 유충시기 먹이는 장구벌레, 송사리, 올챙이 등이다. 성충은 육식성으로, 살아있는 것, 죽은 것 가리지 않고 모두 잡아먹는다. 천적은 새와 두꺼비 등이며 위험을 느끼면 도망치기 위해 머리 뒤쪽에서 악취를 띤 물질을 분비해 달아나기도 한다.
3.고헤이모치
고헤이모치(일본어: 五平餅)는 맵쌀밥을 이겨서 경단 모양으로 만들어 꼬치에 꿰고, 된장이나 간장을 발라서 불에 구운 떡이다. 일본 주부 지방의 산간 지역 (나가노현, 기후현, 도야마현 남부, 아이치현 오쿠미카와, 시즈오카현 일부, 야마나시현)에서 전해지는 향토 요리이다.
4.메밀차
메밀차는 덖은 메밀을 넣고 끓인 차이다.[1] 껍질을 벗긴 메밀로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어 약간 말린 후에 덖어서 물을 붓고 끓여 만든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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