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장근 | ||||||
호장근(虎杖根, 학명: Reynoutria japonica)은 한국 각처의 산야에 나는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는 100-150cm이다. 줄기의 속은 비어 있고, 어릴 때는 자줏빛 반점이 나타난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가 있고, 넓은 창 모양이다. 길이 5-6cm, 엽초 모양의 턱잎은 막질이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흰색, 이삭꽃차례이고 꽃받침 5장이다. 수술은 8개, 암술대 3개이다. 열매는 수과로 세모지고, 날개 모양으로 된 꽃받침에 싸이며, 암갈색의 광택이 난다. 6-8월에 개화하여 9-10월에 결실한다. 어린 줄기는 식용하며 뿌리는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한다. | ||||||
2.만새기 | ||||||
만새기(학명: Coryphaena hippurus)[1]는 전갱이목 만새기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이다. 주로 태평양이나 대서양 원양에 서식한다. 216cm까지 자라고 몸무게는 40kg이 된다. 때때로 수면을 떠 다니는 물체(통나무, 쓰레기 등)나 배를 따라 이동하기도 한다. 주로 날치나 오징어류를 먹는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하와이 등에서는 마히마히(Mahi-mahi) 라고 부른다. 도라도(dorado)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민물고기 도라도와는 서로 다르다. | ||||||
3.톱날꽃게속 | ||||||
톱날꽃게속(Scylla)은 4종의 꽃게를 포함하고 있는 게의 속이다.[1] 가장 널리 분포하는 종은 남방톱날꽃게이다. 인도-서태평양 전역에서 발견된다.[2] 네 가지 종은 다음과 같다.[3][1] | ||||||
4.유자나무 | ||||||
유자나무(柚子--)는 운향과의 과일 나무(상록 활엽 관목)이다.[1] 귤속의 잡종 재배식물로, 의창지(C. cavaleriei)와 감귤나무(C. reticulata) 간의 자연 교잡을 통해 생겨났다. 다나카 체계 등에서는 식물학적 종(Citrus × junos Siebold ex Tanaka[2])으로 보기도 한다. 열매인 유자(柚子)를 식용한다. |